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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MPAC 홀딩스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활동을 통하여 기술혁신을 이루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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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회장님 신년사 2013.01.03
작성자  |  심팩 조회수  |  36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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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애하는 SIMPAC 가족 여러분, 계사년(癸巳年)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.

지혜로운 영물이라는 뱀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
2012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여러분께 바보에 관하여 말씀드렸습니다. 바보의 우직함으로 기본에 충실한 SIMPAC이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.

그런 소망이 씨앗이 되어 지난 한 해 우리는 국내외 어려운   시장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 및 확대를 일궈냈습니다.

이것은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바보처럼 우직하게 꾸준히 가치를 창출하면서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은 결과입니다.

SIMPAC 그룹이 바보ZONE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책임을 다한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.

늘 미래는 어렵고 두렵다고 얘기합니다만, 2013년 국내외 시장 상황은 사면초가의 형국이 되어 가고 있는 게 사실입니다. 이런 피할 수 없는 도전 앞에서

올 한 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모든 임직원이  치열하게 묻고 고민하면서 답을 내야 할 때입니다. 저는 여러분께 세가지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.

첫째, 지속적인 R&D 투자로 우리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합니다. 시장과 고객은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  하고 있습니다.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는 우리 제품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.

고객에게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며 시장을 리드하기 위해서 R&D 투자로 우리의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할 것입니다.

둘째, 철저한 원가절감 및 재무구조 개선으로 수익 창출력 유지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. 수익을 창출  하지 못하는 기업에게 미래는 없습니다.

그러므로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원가경쟁력 확보에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. 영업은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는 고객들을 확보해야 하고,

생산은 경쟁력 있는 원가 확보를 위한 체질 개선이 필요합니다. 또한, 전사적으로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비용의 낭비요소를 철저히 제거해 감으로써 Cash Flow를 개선해나갈 시기입니다.

셋째, ‘우리는 할 수 있다, 그리고 해내겠다는 끝장정신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합니다. 과거와 현재에만 안주하던 기업이 하루아침에

사라져 간 것을 우리는 수없이 보았습니다. 우리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. ‘하던 대로, 배운 대로’, 과거의 방식을 고집하지 말고 도전하시길 부탁드립니다.

해보지도 않고 해낼 수 있을까의심부터 하는 부정적인 인식을 버리고, 더 나은 제품  개발, 더 넓은 시장 개척을 통하여 성장의 기반을 확대해 나갑시다.

마지막으로 모든 임직원이 화합하고 신바람 나는 SIMPAC, 위기에도 강한 SIMPAC을 만드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 어려울수록 서로를 격려하며,

의사소통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시다. 아울러 SIMPAC 임직원 모두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우리는 해낸다는 끝장정신으로

글로벌 경제위기가 우리에게 또 하나의 기회,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.

 

끝으로 제가 좋아하는 차동엽 신부님의 지혜로운 말씀으로 2013년 계사년 시작의 테이프를 힘차게   끊고자 합니다.

역사 이래 꿈 시장에 불경기란 없었다. ”

다시 한번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.

여러분,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013년 계사년 새해 아침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심팩그룹  회장  최 진 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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